뽑기나무

핀볼 추첨

회전 막대, 범퍼, 갈림길, 수풀을 지나며 순위가 계속 뒤집힙니다. 도착 순서로 당첨자를 정합니다.

한 줄에 한 명씩, 또는 쉼표로 나눠 넣습니다.
추첨 문구 직접 정하기
모두가 함께 정한 말을 넣으면 명단과 문구만으로 결과가 정해집니다. 누구든 같은 내용을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경기

실시간 순위

    핀볼 추첨 쓰는 법

    1. 참가자 이름을 넣습니다. 60명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2. 먼저 도착과 마지막 도착 중 당첨 기준을 고릅니다.
    3. 구슬 떨어뜨리기를 누르고 함께 지켜봅니다.
    4. 오래 기다리기 어려우면 결과 바로 보기를 누릅니다.

    이럴 때 좋습니다

    회전 막대에 맞으면 위로 튀어 오르고, 범퍼는 선두를 되돌려 보내고, 갈림길에서는 빠른 길과 돌아가는 길이 갈립니다. 수풀에서는 모두 느려지고, 대기문에서는 앞서가던 구슬이 붙잡혀 격차가 사라집니다. 순위표와 오른쪽 위치 막대로 내내 경기 상황을 볼 수 있어, 모임이나 방송에서 함께 응원하기 좋습니다. 구간 순서와 배치, 출발 위치는 추첨 번호로 정해집니다.

    경기는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계산되므로 빠르게 보거나 결과를 바로 봐도 도착 순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링크를 받은 사람의 화면에서도 같은 경기가 펼쳐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발 위치가 앞인 사람이 유리하지 않나요?

    출발 위치도 추첨 번호로 무작위 배정합니다. 검사에서 4명 경기를 2,000번 돌렸을 때 첫 도착 횟수는 사람별로 470번에서 534번 사이였습니다. 물리 계산으로 정해지는 경기라 수학적으로 똑같은 확률을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엄밀한 동일 확률이 꼭 필요한 추첨에는 추첨기를 권합니다.

    팀 나누기에도 쓸 수 있나요?

    도착 순서가 모두 표시되므로 순서대로 팀을 번갈아 배정하면 됩니다. 조건을 맞춰 나눠야 한다면 팀 나누기가 더 편합니다.

    빨간 선에서 구슬이 왜 멈추나요?

    대기문입니다. 앞서가던 구슬을 잠깐 붙잡아 뒤따르는 구슬이 따라오면 함께 풀어 줍니다. 코스에 세 곳이 있어 앞서가던 구슬도 안심할 수 없고, 막판까지 순위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구슬이 끼어서 멈추면요?

    구슬이 끼기 쉬운 틈이 생기지 않게 코스를 만들고, 멈춘 구슬은 살짝 튕겨 냅니다. 이 움직임도 추첨 번호로 정해져 다시 봐도 같습니다.

    경기는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속도에서 첫 구슬은 10초 남짓 뒤에 도착하고, 모든 구슬이 들어오기까지 15초에서 20초쯤 걸립니다. 결승 직전에는 천천히 보여 줍니다. 빠르게 버튼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명단으로 다른 도구 쓰기

    자리 바꾸기, 팀 나누기, 사다리타기, 룰렛 돌리기, 제비뽑기, 추첨기, 점심메뉴 룰렛. 명단은 이 브라우저에 기억되어 도구를 옮겨도 다시 넣지 않아도 됩니다.